영화 빅 볼드 뷰티풀 A Big Bold Beautiful Journey 를 봤다.
얼마만에 보는 로맨스 영화인지 모르겠다.
영화는 무척 훌륭했고 재밌었다.
몰랐는데 찾아보니 감독이 파친코를 만든 한국계 미국인 코고나다여서 동양감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은 것이 흥미로웠다.
마고 로비야 늘 멋졌는데 콜린 파렐이 멋있게 나오는 영화는 또 오랫만인 것 같다.
연애의 시작, 진짜 사랑의 출발점은 역시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부터가 진짜인가보다.
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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