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작 영화 더 이퀄라이저 The Equalizer 를 봤다.
덴젤 워싱턴의 액션영화로 익히 알고 있었다가 드디어 기회가 되어 보게 되었다.
영화는 상당히 재밌었다.
흔해빠진 무적의 완벽한 은퇴요원의 악당퇴치극이라는 점에서 리암 니슨 주연 영화 테이큰도 떠올랐다.
별 특별한 관계도 아닌 클레이 모레츠를 위해 목숨을 건거 보면 오지랍 최상위 인물을 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따라서 개연성이 억지로 연결되지만 이 영화가 그런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화가 아닌 것을 보다보면 수긍하게 된다.
옳은 것을 행하라.
영화속 인물이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 영화를 찾아보기 어려운데 굳이 이런 직접적인 언급을 하는 것은 아마 감독과 배우의 신념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2편이 궁금해진다.
2025. 10.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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