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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영화

더 이퀄라이저 2

by pinike 2025. 10. 22.

2018년작 영화 더 이퀄라이저 2 The Equalizer 2 를 봤다.
안톤 후쿠아라는 감독 이름이 낯익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필모를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영화를 재밌게 봤던 것을 확인했다.
데뷔작 주윤발 주연 리플레이스먼트 킬러를 시작으로 킹 아더, 백악관 최후의 날, 매그니피센트7, 인피니트가 전작 감상작이고 못 본 작품중에 태양의 눈물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2편은 1편의 설정 최강 오지라퍼에서 좀 더 세계관을 넓혀 극한 오지라퍼로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쉽게도 1편에 비해서는 재미면에서 살짝 떨어졌는데 그래도 꽤 볼만은 했다.
2편에서도 엄청난 대사가 나오는데 백인 핑계대지 말란 문장은 무작위로 보는 대중매체에서 이런 말을 내뱉을 수 있는 덴젤 워싱턴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3편이 기다려진다.

 

2025. 10.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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