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공포영화 브링 허 백 Bring Her Back 을 봤다.
상당히 재밌었고 꽤 높은 완성도를 갖추었으며 공포연출 또한 근래 봤던 것 중에 기억에 남을만한 인상적인 것이었다.
특히 각본이 좋았는데 그 남자아이의 역할이 무엇인지 서서히 밝혀지는 과정이 계속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들어 몰입도를 높였다.
정보없이 봤기에 감독을 감상후에 검색해보니 상당히 재밌게 봤었던 톡투미의 감독 대니 필리포였고 차기작이 이 영화이다.
믿고 보는 배우 샐리 호킨스의 연기 또한 역시나 대단했고 그 외 주조연 배우들의 연기 역시 모두 좋아서 더욱 여운이 남는다.
2025. 0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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