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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론: 아레스 Tron: Ares 를 봤다.
시리즈 세번째 영화인데 첫번째를 아주 오래전에 봤고 거의 30년 후 두번째를 봤는데 세번째도 15년만이니 네번째에 살아있을지 의문이다.
이번 아레스는 최악의 졸작이었다.
이 재미없는 영상물을 만든다고 그렇게 큰 돈을 쓴 디즈니가 새삼 굉장해 보였다.
시시하고 유치해서 눈뜨고 못 볼 지경이었고 디지털 생산물이 돌려차기하는 광경이 진풍경이었다.
자레드 레토는 어느새 망작 전문 배우가 된 모양이다.
202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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