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내가 누워있을 때 When I Sleep 를 봤다.
각자의 사연을 가진 세명의 여성이 함께 우여곡절을 겪는 이야기이다.
로드무비 형식이었는데 세명 중 한명이 박보람인 건 의외이면서 슬펐다.
사연이라는게 상황적으로는 꽤 현실적이면서도 실제 사건 자체는 적어도 주변에서 실제로 본 적은 없는 내용이어서 약간은 영화적 판타지가 가미된 것처럼도 느껴졌다.
감독이 약간 변태기질이 있는지 영화가 간혹 심야괴담회로 바뀌는 분위기를 보여주는 부분은 이 영화만의 독특한 개성이었다.
70만원이 기억에 남는다.
2025.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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