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목요일 살인 클럽 The Thursday Murder Club 을 봤다.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전작으로는 나 홀로 집에, 나 홀로 집에2, 미세스 다웃파이어, 나인 먼쓰, 스텝맘, 바이센테니얼 맨,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픽셀을 감상한 바 있다.
영화는 최고였고 근 10년간 추리영화 중 가장 재밌었다.
앞뒤가 딱 맞아떨어지는 쾌감있는 개연성과 과감한 전개, 뛰어난 캐릭터 설계까지 이토록 흥미진진한 영화를 보게 된 것이 기쁘다.
어서 2편이 나오기를 바란다.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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