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이드 Subservience 를 봤다.
스릴러 장르이고 오랫만에 메간 폭스가 출연하고 있어 보게 되었다.
흔한 AI 휴머노이드 인간 대적 영화였고 재미는 있었던 편이었지만 클리셰가 대부분인 개성없는 연출로 일관하고 있어 딱 시간보내기용 오락영화의 포지션 자체였다.
아마 손 많이 댓을텐데 그래도 그녀도 세월을 피해 갈 수는 없었나보다.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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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장르이고 오랫만에 메간 폭스가 출연하고 있어 보게 되었다.
흔한 AI 휴머노이드 인간 대적 영화였고 재미는 있었던 편이었지만 클리셰가 대부분인 개성없는 연출로 일관하고 있어 딱 시간보내기용 오락영화의 포지션 자체였다.
아마 손 많이 댓을텐데 그래도 그녀도 세월을 피해 갈 수는 없었나보다.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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