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C.G 애니메이션 엘리오 Elio 를 봤다.
부모를 잃은 아이가 외계인을 만난 후 겪게 되는 좌충우돌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픽사 특유의 그래픽과 유머는 늘 기대했던 재미와 의미를 선사해주어 충분히 즐거운 감상시간이 될 수 있었다.
다만 비슷한 내용의 반복과 너무 어린이 중심의 연출 및 영상 디자인은 가볍게 볼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깊이를 전달하지 못해 매력의 한계를 느꼈다.
케데헌 때문에라도 이제는 디즈니도 정말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2025. 08. 30
반응형
'내가 본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총알탄 사나이 (0) | 2025.09.17 |
|---|---|
| F1 더 무비 (0) | 2025.09.16 |
| 시빌 워: 분열의 시대 (0) | 2025.09.12 |
| 마인크래프트 무비 (0) | 2025.09.11 |
|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0) | 2025.09.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