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작 영화 데드라인 Deadline 을 봤다.
브리트니 머피의 유작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이 보게 되었다.
예상대로 썩 좋은 영화는 아니었다.
많이 부족하고 아쉬웠지만 그래도 당시 유행해서 저물어가던 스타일의 반전 결말은 그나마의 관람포인트였지 않았나 하다.
배우는 필름을 남긴다지만 그건 남은 자들의 몫일뿐 뭐가됐든 오래사는게 최고인 것 같다.
2026.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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